뉴스 주소모음 - 속보가 몰릴 때 여는 공식 언론사 28곳
뉴스 주소는 평소에는 포털 하나로 충분하다가 큰 사건이 생기면 갑자기 찾게 됩니다. 속보 제목만 돌아다니고 원문이 어디인지 모를 때, 방송사 실시간 화면을 보고 싶을 때 언론사 공식 주소가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는 포털 뉴스, 지상파와 보도 채널, 종합 일간지, 경제지와 전문지, 세계 통신사와 방송사까지 공식 주소 28곳을 모은 뉴스 주소모음입니다. 기사를 퍼 나르는 모음 사이트는 빼고 언론사가 직접 운영하는 주소만 실었습니다.
지금 많이 찾는 뉴스 세 곳
지금 많이 여는 뉴스 사이트 28곳
포털과 통신사를 앞에, 방송사와 신문사, 세계 언론을 뒤에 두었습니다. 앞쪽 세 곳은 검색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라 붉은 번호로 표시했습니다. 새 창에서 열린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과 같은지 한 번 맞춰 본 뒤 즐겨찾기에 넣어 두세요.
- 네이버 뉴스news.naver.com언론사별·분야별 기사를 모아 보는 포털 뉴스
- 다음 뉴스news.daum.net카카오 포털 뉴스
- 연합뉴스yna.co.kr국가기간 통신사 속보
- JTBC 뉴스news.jtbc.co.kr종편 JTBC 뉴스
- 한국경제hankyung.com경제 전문 일간지
- 매일경제mk.co.kr매경 경제 뉴스
- 경향신문khan.co.kr종합일간지 경향신문
- 동아일보donga.com동아일보 온라인
- SBS 뉴스news.sbs.co.krSBS 8뉴스와 온라인 기사
- 전자신문etnews.comIT 산업 뉴스
- 한겨레hani.co.kr종합일간지 한겨레
- YTNytn.co.kr24시간 뉴스 채널
- KBS 뉴스news.kbs.co.krKBS 방송 뉴스
- 조선일보chosun.com대표 종합일간지
- 중앙일보joongang.co.kr대표 종합일간지
- MBC 뉴스imnews.imbc.comMBC 뉴스데스크
- 코리아헤럴드koreaherald.com영자 신문
- Reutersreuters.com세계 3대 통신사, 경제·국제 속보
- BBC Newsbbc.com영국 공영방송 BBC의 국제 뉴스
- Al Jazeeraaljazeera.com알자지라 영어판
- AP Newsapnews.com미국 AP 통신
- Google 뉴스news.google.com전 세계 언론 기사를 모아주는 구글 뉴스
- The New York Timesnytimes.com미국 대표 일간지
- CNNedition.cnn.com미국 24시간 뉴스 채널
- NHK NEWSwww3.nhk.or.jp일본 공영방송 뉴스
- The Guardiantheguardian.com무료로 읽는 영국 일간지
- The Wall Street Journalwsj.com미국 경제지 WSJ
- Bloombergbloomberg.com금융·시장 뉴스
자주 쓸 곳은 처음 한 번 새 창의 주소창에서 도메인을 확인한 뒤 즐겨찾기에 넣어 두세요. 그다음부터는 검색 결과를 거치지 않고 바로 열 수 있어 가짜 주소에 속을 일이 줄어듭니다.
뉴스 주소모음, 지금 검색이 늘어난 까닭
선거와 큰 사고, 기상 특보, 스포츠 결승처럼 모두가 같은 소식을 찾는 날에는 포털 첫 화면만으로 부족해 언론사 사이트를 직접 찾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생중계 화면을 찾는 검색도 이런 날 함께 늘어납니다.
짧은 영상과 캡처로 소식을 먼저 접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그 내용이 사실인지 원문을 확인하려고 언론사 주소를 찾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검색이 몰릴 때일수록 공식 주소를 미리 저장해 둔 사람이 가장 빨리 들어갑니다. 위 목록에서 자주 쓸 곳을 골라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다음에 같은 일이 생겨도 검색 없이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여러 뉴스 사이트 중 무엇을 쓸까
뉴스는 한 곳만 보면 시각이 좁아지고, 너무 많이 보면 같은 기사를 반복해서 읽게 됩니다. 세 가지 기준으로 나눠 두세요.
빠른 곳과 깊은 곳 나누기
속보는 통신사와 보도 채널이 가장 빠르고, 배경 설명은 일간지와 전문지가 자세합니다. 하나씩 정해 두면 같은 사건을 두 번 읽지 않습니다.
원문 주소로 확인하기
포털에서 본 기사가 의심스럽다면 기사 아래 언론사 이름을 눌러 원문으로 갑니다. 주소창에 언론사 공식 도메인이 보이면 가짜 화면이 아닙니다.
경제와 세계 소식 따로 두기
주식이나 환율을 보는 사람은 경제지 한 곳, 세계 소식이 필요한 사람은 Reuters나 BBC 같은 통신사 한 곳을 따로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좋습니다.
처음부터 한 곳으로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두세 곳을 일주일쯤 번갈아 써 본 뒤 손이 자주 가는 곳만 남기면 실패가 적습니다.
뉴스 사이트가 안 열리거나 이상할 때
- 방송사 로고와 디자인을 흉내 낸 화면으로 투자나 대출을 권하는 광고가 자주 보입니다. 주소창의 도메인이 언론사 공식 주소인지 먼저 봅니다.
- 메신저로 퍼지는 속보 캡처는 날짜가 지났거나 내용이 바뀐 경우가 많습니다. 언론사 사이트에서 같은 제목을 검색해 확인합니다.
- 일부 신문사는 유료 구독 기사가 있습니다. 본문을 대신 보여 준다는 사이트는 광고나 악성 프로그램을 함께 띄울 수 있습니다.
찾는 사람이 많은 분야일수록 이름을 흉내 낸 주소가 검색 광고나 메시지로 먼저 보입니다. 로그인 전에 도메인 철자를 한 번 더 보세요. 목록 속 주소가 바뀌었거나 열리지 않는 곳을 보셨다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뉴스 다음에 자주 여는 주소모음
뉴스에서 본 내용을 더 찾아보려면 검색·쇼핑 주소모음의 포털 검색을, 경제 기사를 보고 시세를 확인하려면 금융 주소모음를, 재난이나 기상 속보를 접했다면 지도·날씨·교통 주소모음의 공식 정보를 함께 열어 보세요. 분야 전체는 주소모음 전체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뉴스 주소모음 자주 묻는 질문
뉴스 주소모음에는 어떤 곳이 있나요?
네이버 뉴스와 다음 뉴스, 연합뉴스와 YTN, 지상파 방송 뉴스,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 BBC와 Reuters 같은 세계 언론까지 공식 주소 28곳을 실었습니다.
속보는 어디서 가장 빨리 보나요?
통신사와 보도 전문 채널이 가장 빠른 편입니다. 연합뉴스와 YTN을 즐겨찾기에 두고, 자세한 내용은 일간지 기사로 이어서 읽으면 됩니다.
같은 기사인데 언론사마다 내용이 다른 이유는요?
취재 범위와 시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사건은 두세 곳의 기사를 나란히 읽어 보면 사실과 해석을 구분하기 쉽습니다.
언론사 사이트에서 기사를 무료로 볼 수 있나요?
대부분 기사는 무료로 볼 수 있고, 일부 심층 기사나 지면 보기는 유료 구독이 필요합니다. 구독 안내는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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